충전기 소프트웨어를 고르다 BSP 버전에 부딪혔다 — EVerest와 Dunfell
하드웨어 브링업이 어느 정도 끝나서, 그 위에 올릴 충전기 소프트웨어를 골랐다. C++과 Rust, 완성된 스택과 부품 세트를 비교한 끝에 EVerest로 기울었는데, 정작 걸린 건 언어가 아니라 2020년산 BSP였다.
하드웨어 브링업이 어느 정도 끝나서, 그 위에 올릴 충전기 소프트웨어를 골랐다. C++과 Rust, 완성된 스택과 부품 세트를 비교한 끝에 EVerest로 기울었는데, 정작 걸린 건 언어가 아니라 2020년산 BSP였다.
충전기가 차에 전기를 주는 마지막 관문은 릴레이다. 회로도를 따라 어떤 핀이 어떤 릴레이를 움직이는지 찾고, AC 없이 딸깍 소리와 LED로 확인했다. 디지털 출력 네 개도 같이 끝냈다.
충전기 출력 쪽 하드웨어를 시험했다. 회로도를 따라 어떤 핀이 어떤 릴레이를 움직이는지 찾아 딸깍 소리로 확인했고, 디지털 출력 네 개를 켜고 껐다. 마지막으로 외부 워치독을 켰더니 보드가 끝없이 재부팅했다. 그게 정상이었다.
VREFBUF 판별 명령이 조용해서 2.5V 기준전압이 정상이라고 믿었다. 그런데 ADC가 아예 없었다. 에러 한 줄 없이 무한 대기하던 ADC를 찾아내고, 기준전압이 실제로는 3.3V라는 걸 확인하기까지.
STM32MP157 · Linux 5.4.31 · MYiR YA157C 핀리스트에서 DTB까지 커스텀 캐리어보드를 올릴 때 디바이스 트리를 어떻게 읽고, 고치고, 확인하는가. 개념부터 make dtbs와 debugfs 검증까지 실제 SC6_0 프로젝트 기준으로 정리한 작업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