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기 보드 시스템 설정 정리 — 호스트 이름, 네트워크, MAC, 블루투스 복구 (Yocto 레이어 2일차)
오전에 손으로 설치한 것을 레시피로 옮긴 데 이어, 오후에는 시스템 설정을 정리했다. 호스트 이름이 왜 그렇게 길었는지, PLC 모뎀이 왜 DHCP를 시도했는지 원인을 찾았고, MAC 세 개를 고정했으며, 블루투스가 초기화에 실패하면 스스로 복구하게 만들었다.
오전에 손으로 설치한 것을 레시피로 옮긴 데 이어, 오후에는 시스템 설정을 정리했다. 호스트 이름이 왜 그렇게 길었는지, PLC 모뎀이 왜 DHCP를 시도했는지 원인을 찾았고, MAC 세 개를 고정했으며, 블루투스가 초기화에 실패하면 스스로 복구하게 만들었다.
기능 시험을 하면서 보드에 손으로 넣은 펌웨어, 스크립트, 도구를 Yocto 레이어의 레시피로 옮겼다. 레시피 네 개와 머신 설정 몇 줄이면 됐지만, /usr/local 이 별도 파티션이라는 것, make.def 가 컴파일러를 덮어쓴다는 것 같은 함정이 있었다.
어제에 이어 Linux 6.6 위에서 남은 주변장치를 살렸다. QCA7005 PLC 모뎀은 펌웨어를 부팅 때마다 올려 줘야 하고, AP6212는 이미지에 펌웨어가 없었다. WiFi는 ‘비밀번호가 틀렸다’는 메시지에 한참 헤맸는데, 진짜 원인은 국가 코드였다. 블루투스는 휴대폰과 시...
지난주 커널 6.6 로그인까지 올린 SC6_0 보드에서 주변장치를 하나씩 살렸다. GPIO, 이더넷, UART 3개, 보안칩, 릴레이 2개, CP PWM과 ADC까지 모두 통과했다. 이더넷에서는 PHY 칩 이름부터 틀렸고, 받기는 되는데 보내기만 안 되는 RGMII 지연 문제를 만...
MYiR 모듈을 쓴 우리 보드(SC6_0)를 ST OpenSTLinux v6(Scarthgap)로 옮기는 작업을 시작했다. 아침에는 시리얼에 PANIC 두 줄만 나왔고, 저녁에는 커널 6.6에 로그인했다. 그 사이에 패치 전 소스, 사라진 dd, HSE 바이패스, GPT 6칸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