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mini QNA 정리
해당 포스팅 이유
Gemini 질문을 하고 문제 해결 내역을 정리한 포스팅입니다.
1. 윈도우에서 UBUNTU 멀티 부팅 방법
윈도우와 우분투(Ubuntu)를 하나의 컴퓨터에서 함께 사용하는 듀얼 부팅(Dual Booting) 환경을 구축하는 것은 개발자나 리눅스 학습자에게 매우 유용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파티션을 건드리는 작업이므로 실수할 경우 데이터가 손실될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중요 데이터를 백업하세요.
⚠️ 필수 준비 사항
- 데이터 백업: 외장 하드나 클라우드에 중요한 파일을 모두 백업합니다.
- USB 메모리: 8GB 이상의 빈 USB (설치 과정에서 포맷됩니다).
- 디스크 여유 공간: 우분투를 설치할 공간 (최소 30GB 이상 권장).
1단계: 윈도우에서 설치 공간(파티션) 확보하기
우분투가 들어갈 자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윈도우의 파티션을 축소하여 ‘할당되지 않은 공간’을 만듭니다.
Win + X키를 누르고 디스크 관리를 선택합니다.- 가장 용량이 큰(주로 C 드라이브) 파티션을 우클릭하고 볼륨 축소를 선택합니다.
- 우분투에 할당할 용량을 MB 단위로 입력합니다. (예: 50GB = 약 51200MB)
- 축소를 누르면 검은색으로 된 ‘할당되지 않음(Unallocated)’ 공간이 생깁니다. 이 공간은 포맷하지 말고 그대로 둡니다.
참고: 만약
BitLocker가 켜져 있다면, 파티션 조절이나 설치 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설정 > 개인 정보 및 보안 > 장치 암호화에서 끄거나, 복구 키를 미리 확보해 두세요.
2단계: 우분투 설치 USB 만들기
- 우분투 ISO 다운로드: 우분투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LTS 버전(예: 24.04 LTS)을 다운로드합니다.
- Rufus 다운로드: 부팅 USB 제작 도구인 Rufus를 다운로드하고 실행합니다.
- 굽기 설정:
- 장치: 준비한 USB 선택.
- 부트 선택: 다운로드한 우분투 ISO 파일 선택.
- 파티션 방식:
GPT(최신 컴퓨터는 대부분 UEFI 기반이므로 GPT 선택). - 대상 시스템:
UEFI (CSM 지원 안 됨).
- 시작을 눌러 USB를 제작합니다. (ISOHybrid 등의 알림이 뜨면 권장 모드로 진행)
3단계: BIOS 설정 및 USB 부팅
- 컴퓨터를 다시 시작하고, 제조사 로고가 뜰 때 BIOS 진입 키(F2, Del, F10, F12 등 제조사마다 다름)를 연타하여 BIOS/UEFI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 Secure Boot(보안 부팅) 해제: 필수는 아니지만, 그래픽 드라이버나 와이파이 호환성 문제를 피하기 위해 Disabled로 설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Fast Boot(빠른 부팅) 해제: 윈도우가 최대 절전 모드로 종료되면 리눅스에서 디스크 접근이 안 될 수 있으므로 끕니다.
- 부팅 순서(Boot Priority) 변경: USB 메모리를 1순위로 올립니다.
- 설정을 저장하고 재부팅합니다(
F10).
4단계: 우분투 설치 진행
USB로 부팅되면 Try or Install Ubuntu를 선택합니다. 설치 화면이 나오면 언어를 ‘한국어’로 선택하고 Ubuntu 설치를 클릭합니다.
- 키보드 레이아웃: Korean (101/104키 호환) 선택.
- 업데이트 및 기타 소프트웨어:
- ‘일반 설치’ 선택.
- ‘그래픽과 와이파이 하드웨어용 서드파티 소프트웨어 설치’ 체크 (드라이버 자동 설치).
- 설치 형식 (가장 중요):
- Case A (쉬운 방법): “Windows Boot Manager를 그대로 두고 Ubuntu 설치” 옵션이 뜬다면 이것을 선택합니다. 1단계에서 만든 공간에 자동으로 설치됩니다.
- Case B (수동 설정): 위 옵션이 없거나 세부 설정을 원하면 “기타(Something Else)”를 선택합니다.
- ‘남은 공간(free space)’을 선택하고
+를 눌러 파티션을 만듭니다. - (필수) 마운트 위치:
/(루트 파티션), 크기: 원하는 만큼(전체), 파일 시스템:Ext4. - 참고: 최신 우분투는 스왑(Swap) 파티션을 파일 형태로 자동 생성하므로 별도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 부트로더 설치 위치:
Windows Boot Manager가 있는 드라이브(보통 /dev/nvme0n1 또는 /dev/sda)를 선택합니다.
- 설정 완료: 시간대(Seoul)와 사용자 이름/암호를 설정하고 설치를 시작합니다.
- 설치가 완료되면 USB를 제거하고 엔터를 눌러 재부팅합니다.
5단계: 설치 후 마무리 (시간 동기화)
재부팅 하면 GRUB 메뉴가 뜨고 Windows와 Ubuntu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듀얼 부팅 시 윈도우와 우분투의 시간이 서로 안 맞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분투 터미널(Ctrl + Alt + T)을 열고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여 해결합니다:
timedatectl set-local-rtc 1 --adjust-system-clock
이 명령어는 우분투가 하드웨어 시계를 윈도우처럼 로컬 시간(Local Time)으로 쓰도록 설정합니다.
요약 및 주의사항
- 설치 위치 확인: 설치 형식 단계에서 실수로 윈도우 파티션을 지우지 않도록 드라이브 용량을 꼭 확인하세요.
- BitLocker: 윈도우 진입 시 BitLocker 복구 키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페이지에서 미리 키를 확인해 두세요.
설치 과정 중 BIOS 진입이 안 되거나, 파티션 설정 화면에서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상황에 맞춰 도와드리겠습니다.
2. 용량이 기존보다 작게된 USB 메모리 초기화 방법
부팅 USB(특히 리눅스용)를 만들면 윈도우에서 인식할 수 없는 파티션(EFI 등)이 생겨 용량이 작게 보이거나 쪼개져 보이는 것이 정상입니다.
이때는 ‘Diskpart’ 명령어로 초기화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따라 하면 금방 원래대로 1개의 통짜 USB로 돌아옵니다.
방법 1: CMD(명령 프롬프트)로 초기화 (가장 확실함)
윈도우 디스크 관리에서 지워지지 않는 파티션까지 깔끔하게 밀어버리는 방법입니다.
- CMD 실행: 윈도우 키를 누르고
cmd를 검색한 뒤,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누릅니다. - Diskpart 진입: 검은 창에
diskpart라고 치고 엔터를 칩니다. (새 창이 뜨면 ‘예’ 선택) - 디스크 목록 확인:
DISKPART>라고 뜬 상태에서 아래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cmd list disk
4. **USB 선택 (⚠️주의):** 용량(크기)을 보고 내 USB가 몇 번인지 확인합니다. (예: 디스크 2가 USB라면)
```cmd
select disk 2
(꼭 본인의 USB 번호를 입력하세요. 실수로 다른 디스크를 선택하면 데이터가 날아갑니다!)
- 초기화: ```cmd clean
*(이 명령어를 치면 USB 안의 모든 파티션 설정이 날아가고 '할당되지 않음' 상태가 됩니다)*
6. **파티션 생성:**
```cmd
create partition primary
- 포맷: ```cmd format fs=exfat quick
```
(일반적인 파일 저장을 위해 exfat이나 ntfs로 포맷합니다. quick은 빠른 포맷입니다)
- 완료:
exit를 입력하여 종료합니다.
이제 내 컴퓨터(파일 탐색기)를 열어보면 USB 용량이 원래대로 돌아와 있을 것입니다.
방법 2: 디스크 관리 도구 사용 (화면으로 보고 하기)
명령어가 어렵다면 윈도우 기본 도구를 쓸 수도 있습니다. (단, 일부 리눅스 파티션은 여기서 삭제가 안 될 수도 있습니다.)
Win + X키를 누르고 [디스크 관리]를 선택합니다.- 화면 아래쪽에서 내 USB 디스크(디스크 1, 2 등)를 찾습니다.
- 파란색, 검은색 네모칸으로 여러 개 쪼개져 있을 겁니다.
- 각 칸을 우클릭해서 [볼륨 삭제]를 누릅니다.
- 모든 칸이 합쳐져서 하나의 긴 ‘할당되지 않음(검은색)’ 막대가 될 때까지 반복합니다.
- 하나로 합쳐진 검은색 막대 위에서 우클릭 → [새 단순 볼륨]을 선택합니다.
- 계속 [다음]을 눌러 완료하면 포맷이 되면서 원래 용량으로 돌아옵니다.
💡 팁: 방법 2에서 “볼륨 삭제”가 비활성화되어 안 눌러진다면, 고민하지 말고 방법 1(Diskpart)로 진행하세요. 리눅스 시스템 파티션은 윈도우에서 보호되어 있어 방법 1로만 지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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