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입력이라던 핀이 출력이었다 — 부트로더가 남기고 간 핀 상태
14 분 소요
재부팅하면 LED가 켜지고, 값을 한 번 읽으면 꺼진다. 입력으로 설정한 핀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었다.
ttySTM이 4개인 이유 — 브링업 검증에서 기대값 세기
4 분 소요
보드가 새 디바이스 트리로 떴다. 이제 무엇이 살아있는지 세어볼 차례인데, 기대값을 모르면 숫자를 봐도 판단이 안 된다.
eMMC를 건드리지 않고 부팅하기 — 새 디바이스 트리를 실제 보드에 올리기까지 (AI작성)
5 분 소요
직접 쓴 디바이스 트리를 실물 보드에 올렸다. SD 부팅으로 되돌릴 길을 먼저 만들고, 문서에 없던 것들을 하나씩 지나간 기록.
벤더 BSP에 내 보드 얹기 — STM32MP157 디바이스 트리 실전(AI)
9 분 소요
SoM 벤더가 준 평가보드용 리눅스를 자체 캐리어보드에서 돌리기까지, 디바이스 트리를 실제로 어떤 순서로 짜고 무엇을 확인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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